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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례성강청년3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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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에서 례성강청년3호발전소 준공식 진행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 사이트가 북에서 자력자강의 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된 례성강청년3호발전소 준공식을 진행하였다고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준공식이 3일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박태덕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 김만수전력공업상, 김충걸금속공업상, 동정호건설건재공업상, 관계부문 일꾼들, 건설자들, 토산군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임훈 도인민위원회 위원장이 하였다.

 

연설자는 2009년 1월 례성강청년1호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발전소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돌려주시였으며 청년4호발전소완공에 이어 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성, 중앙기관들과 련관단위 일군들, 근로자들과 도의 시, 군들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으로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기여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발전설비들의 기술관리를 잘하여 설비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집단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경제강국건설에 필요한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발전소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본때로 례성강청년5호발전소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끝냄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꽃피우는데 참답게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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